2009년 02월 14일
알코인 뉴스 기사
| 꽃보다 스타일! 스타일 좋은 남성들의 즐겨찾기 ‘Rcoin(알코인)’ |
스타일리쉬한 패셔니스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남성의류 쇼핑몰 Rcoin(알코인)은 간지스타일, 빈티지 스타일, 니뽄스타일, 일본스타일, 유로스타일, 댄디스타일, 옴므스타일 등에 입각한 다양한 점퍼와 재킷, 팬츠, 후드티 등을 선보이고 있다. Rcoin(알코인)의 김유정 대표는 “대한민국의 남성들이 패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컨설팅 하겠다는 이념 하에 온라인 쇼핑몰을 설립하게 되었다.”면서 “중저가의 상품으로도 얼마든지 자신에게 맞는 세련된 스타일로 자신의 퀼리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현재 우리 업체의 목표이자 앞으로 나갈 지향점이다.”라고 밝혔다. 알코인(www.rcoin.co.kr)이라는 상호명은 Rainbow coin의 약자로, 여러 컬러와 스타일을 저렴한 금액으로 자신을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김 대표는 또 “명품을 둘러도 가짜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5천 원 주고 산 셔츠도 일류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세상에 한 벌뿐인 옷처럼 소화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비싼 옷의 값어치를 떨어뜨리고, 싼 옷을 명품처럼 빛나보기에 하는 것은 옷을 입는 사람의 스타일링에 달려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Rcoin(알코인)은 ‘패션무능력자도 Rcoin(알코인) 패밀리 일주일이면, 반 패셔니스타’라는 각오로 쇼핑몰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이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은 아무래도 직접 만져보고 입어보지 못하고 구매를 해야한다라는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다. 이에 우리는 이를 조금이나마 개선하고자 제작상품을 직접 피팅하여 실루엣을 디테일하게 분석한 다음, 어필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모델이미지 보다는 흔히 보고 정확한 신체사이즈를 제공하는 마네킹이미지로써 보다 정확한 실루엣을 추론하고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려 노력하고 있다.” Rcoin(알코인)은 향후 크리에이티브적인 행사를 진행하여 고객들이 디자인한 옷을 직접 착용할 수 있고 ,판매까지 이루어지도록 서비스하여 고객과 쇼핑몰의 운영진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진행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이 따분해 하는 쇼핑을 보다 즐겁고 신나는 일로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노력 중인 Rcoin(알코인)의 그 특별한 스타일 아이덴티티가 더 많은 남성들의 마음 안에 들어서길 기대해 본다.
출처 : 알코인 |
| 2009-02-13 10:00 |
| 본 보도자료는 한국재경신문의 편집방향과 다를수 있으며,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
출처 : 한국재경신문 : http://www.jknews.co.kr/bodo/view.php?id=bodo4422
# by | 2009/02/14 11:52 | 내맘대로 리뷰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2월 29일
1. 엘레강스 . Elegance
패션 키워드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엘레강스다. 엘레강스는 곧 패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어도 파리에서 프레타 포르테가 시작되기 이전에는 그랬다. 오트 쿠튀르 시대에는 엘레강스와 모드는 동의로 통할 정도로 모든 디자이너들이 추구하는 궁극의 목표는 엘레강스였다.
지금은 안티 패션이다 뭐다 해서 엘레강스가 퇴색되고 심지어는 경멸과 저주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아직도 전통을 존중하는 일부클래식파에 의해 여전히 엘레강스는 그 품위를 잃지 않고 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엘레강스는 프랑스어로써 '우아한' '고상한' '맵시' 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아하고, 고상하고, 맵시있는 인상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어떤 요령이 필요할까? 여성다움 (페미닌 - Feminine) 을 주제로 해서 여기에 전통 (클래식 - Classic) 과 부유한 느낌의 보수 (컨서버 리치 - Conserva rich) 를 믹스해야 한다.
컨서버 리치는 컨설버티브 리치를 줄인 말로써 컨설버티브 패션중에서도 일류 브랜드지향의 보수적인 패션을 일컫는 말이다. 우아한 맵시는 대부분 여성다움에서 나온다. 그러나 고상한 맵시는 여성다움만으로 불충분하다. 그래서 클래식과 컨서버 리치가 동원된다.
어느 시대에도 변함없이 그 가치가 인정되는 전통과 부유한 느낌의 보수가 여성답게 마무리된 패션에서 우리는 비로소 우아하고 고상한 맵시를 느낀다. 즉, 엘레강스를 발견하게 된다는 말이다.
정리 : 여성다움에 전통과 보수가 믹스된 패션, 일류 브랜드지향의 보수적인 패션, 전통과 부유한 느낌의 보수가 여성답게 마무리된 패션.


# by | 2008/12/29 15:58 | 패션 키워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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