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인 뉴스 기사

꽃보다 스타일! 스타일 좋은 남성들의 즐겨찾기 ‘Rcoin(알코인)’


디자인과 퀼리티에서 국내 최고 남성의류 업체라 전평이 나 있는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 패션 등과 호흡했던 13년차의 베테랑 의류판매 컨설턴트가 설립한 남성의류 쇼핑몰 알코인(대표 김유정)이 복제할 수 없는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스타일리쉬한 패셔니스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남성의류 쇼핑몰 Rcoin(알코인)은 간지스타일, 빈티지 스타일,  니뽄스타일,  일본스타일,  유로스타일,  댄디스타일,  옴므스타일 등에 입각한  다양한 점퍼와 재킷, 팬츠, 후드티 등을 선보이고 있다.

Rcoin(알코인)의 김유정 대표는 “대한민국의 남성들이 패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컨설팅 하겠다는 이념 하에 온라인 쇼핑몰을 설립하게 되었다.”면서 “중저가의 상품으로도 얼마든지 자신에게 맞는 세련된 스타일로 자신의 퀼리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현재 우리 업체의 목표이자 앞으로 나갈 지향점이다.”라고 밝혔다.

알코인(www.rcoin.co.kr)이라는 상호명은 Rainbow coin의 약자로, 여러 컬러와 스타일을 저렴한 금액으로 자신을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김 대표는 또 “명품을 둘러도 가짜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5천 원 주고 산 셔츠도 일류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세상에 한 벌뿐인 옷처럼 소화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비싼 옷의 값어치를 떨어뜨리고, 싼 옷을 명품처럼 빛나보기에 하는 것은 옷을 입는 사람의 스타일링에 달려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김 대표는 패션에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소화할 수 있는 최상의 스타일 매칭에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자신 없는 부분은 위장하고, 자신 있는 부분은 강조하고, 전체적인 실루엣은 조화를 이루어지도록 선택하여 연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 핵심이 바로 Rcoin(알코인)에 있는 것이다.

Rcoin(알코인)은 ‘패션무능력자도 Rcoin(알코인) 패밀리 일주일이면, 반 패셔니스타’라는 각오로 쇼핑몰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이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Rcoin(알코인)은 또 인터넷 구매의 단점으로 지목되는 요소들을 보완하기 위해 다각도로 연구, 노력해 나가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은 아무래도 직접 만져보고 입어보지 못하고 구매를 해야한다라는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다. 이에 우리는 이를 조금이나마 개선하고자 제작상품을 직접 피팅하여 실루엣을 디테일하게 분석한 다음, 어필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모델이미지 보다는 흔히 보고 정확한 신체사이즈를 제공하는 마네킹이미지로써 보다 정확한 실루엣을 추론하고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려 노력하고 있다.”

Rcoin(알코인)은 향후 크리에이티브적인 행사를 진행하여 고객들이 디자인한 옷을 직접 착용할 수 있고 ,판매까지 이루어지도록 서비스하여 고객과 쇼핑몰의 운영진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진행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이 따분해 하는 쇼핑을 보다 즐겁고 신나는 일로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노력 중인 Rcoin(알코인)의 그 특별한 스타일 아이덴티티가 더 많은 남성들의 마음 안에 들어서길 기대해 본다.

 



출처 : 알코인
2009-02-13 10:00
본 보도자료는 한국재경신문의 편집방향과 다를수 있으며,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출처 : 한국재경신문 : http://www.jknews.co.kr/bodo/view.php?id=bodo4422

by 소운 | 2009/02/14 11:52 | 내맘대로 리뷰 | 트랙백 | 덧글(0)

15. 노블 . Noble

노블이 뜻하는 의미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된다.
계급, 출생, 지위를 가리킬 때와 사상, 성격을 가리키는 따위가 그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노블은 후자를 지칭한 것으로 [고상한] [숭고한] [고결한] 으로 해석된다.
즉 그와 같은 인상이 두드러지는 패션을 가리켜 노블한 패션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패션을 통해 나타나는 고상함은 어디에서 연유하는가?
엘레강스가 컨설버티브로 기울때 생긴다.
알기 쉽게 말하면 보수적인 우아함에서 나온다는 말이다.
패션을 수용하는 감도별 분류에서 볼때 가장 보수적인 계층에 속하는 컨설버티브 취향인 사람들의 안목에서 선택된 엘레강스 패션이 노블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노블한 패션이 풍기는 특징중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일상적인 옷차림에서도 어딘지 모르게 예복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바로 그런 요소 때문에 컨설버티브 하다는 평가를 받는 것이지만,,,

-보수적인 우아함.

by 소운 | 2009/02/08 14:24 | 패션 키워드 | 트랙백 | 덧글(0)

울학교 이티 - 진정한 선생님과 교육현실에 대한 고찰



수년간 학창시절을 지내면서 내 인생의 선생님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 단 한분이라도 계시는가?
여기서 당당하게 '있다' 라고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분명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예전의 그 학교의 모습은 온대간대 없고, 지금의 교육 현실은 암담하기만 하다.

인생을 배우는 곳이 아닌 대학을 가기위한 수단으로 자리잡고있는 학교,
지금은 더욱 심해 '학교는 쉬러가는 곳이다.' 라고 말하는 아이들.
학원에 과외에,, 점점 지쳐가는 아이들.

울학교 이티는 교육현실의 문제를 딱 꼬집어서 드러내어 비판하고 있지 않다.
단지, 선생과 학생 사이의 사람으로서 소통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그 이면에 가슴아픈 현재의 교육제도가 들어있을 뿐이다.
하지만 우리로 하여금 지금의 교육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이다.

울학교 이티 에서는 천성근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체력의 소유자.
촌지는 대 환영, 학생들의 싸움에 10만원빵 내기 심판보기, 해뜨면 공차고 비오면 자습하는 참 인생편한 체육교사이다.
그의 이상하고 엉뚱한 행동들 덕에 외계인 E.T 라는 별명도 붙었다.

하지만 그는 단순히 이상한 것 만은 아니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상상속의 선생님을 어렴풋이 찾아볼 수 있다.
촌지는 받지만 그 돈은 오로지 학생들을 위해서 사용되고,
사람이 되는것이 우선임을 항상 강조하며,
내 학생들은 내 자식이라는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 바른길로 인도하려 자신의 모든것을 바친다.

필자는 영화를 보는 내내 이런 생각이 머리속에서 맴돌았다.
'나도 학창시절에 저런 선생님을 만났었다면,, 나의 지금 모습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물론, 필자 또한 여러 훌륭하신 선생님 밑에서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지만 영화이기 때문에 가능할법한 저런 선생님의 가르침 또한 매력적이지 않은가.

강남의 최 우수 학생들만 모인 학교에서
체육교사가 입시와 관련없는 과목이라는 이유때문에 학교를 나가야되는 상황에서
영어교사가 되기위한 몸부림을 담은,, 참 현실성 없어보이는 내용을 담고있고
어쩌면 뻔한 스토리에 진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영화 보는 내내 은근히 미소지으며, 잔잔한 에피소드들을 볼 수 있는 영화이다.

by 소운 | 2009/02/08 14:03 | 내맘대로 리뷰 | 트랙백 | 덧글(0)

14. 시크 . Chic

시크는 [세련된] [매력있는] [멋진] [근사한] 이라는 뜻이다.
시각적으로 볼때 첫 눈에 그런 느낌으로 보이는 옷차림이 바로 시크 패션이다.
지극히 추상적인 용어이지만 감각적으로 다른 감각의 패션과 뚜렷이 구별되는 요소를 지니고 있다.

시크에는 몇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심플해야한다.
너저분하게 장식이 요란한 옷은 촌스러워보이면 보였지 시크와는 거리가 멀다.
데콜라티브는 심플의 적임과 동시에 시크의 적이다.
디자인은 디테일 장식을 최소화해서 심플하게 처리해야 한다.
색상이나 무늬도 단조로울수록 좋고 아예 무늬가 없는 무지쪽이 더 좋다.
아무튼 세련미는 심플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둘째, 소프트해야 한다.
하드한 것이 세련되어 보이는 법은 없다.
옷의 종류에 따라서 하드해도 세련되어 보일때도 있지만 그것은 특별한 경우에 해당된다.
예를 들어 테일러드 수트가 그런 경우에 해당된다.
그러나 같은 테일러드 수트도 매니시한 이미지를 강조한 하드한 쪽 보다는 페미닌한 이미지를 강조한 소프트한 쪽이 더 세련되어 보인다.

셋째, 시크는 색이 좌우한다.
심플하고 소프트하다고 해서 세련되어 보일까?
색이 바쳐주지 않으면 절대로 세련되어 보이지 않는다.
색은 "이것이 시크다" 라는 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옷차림을 보고 세려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그것은 색에 의해 전달된 느낌이라고 보아도 그다지 틀린 판단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컬러가 시크 컬러인가?
색보다는 톤이 중요하다.
시크 컬러의 베이스 톤은 밝은 회색빛을 띈 라이트 그레이시 톤, 여기에 매치되는 액센트 컬러는 중후한 느낌을 주는 약간 짙은 회색빛을 띈 그레이시 톤이 제격이다.

심플과 소프트도 중요하지만 색 선택이 시크를 보다 시크답게 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시크는 색에서 나온다.
그것도 라이트 그레이시 톤에서...

- 소프트는 시크와 통한다.
- 심플은 시크와 통한다.
- 밝은 회색빛을 띈 라이트 그레이시 톤과 짙은 회색빛을 띈 그레이시 톤은 시크를 상징하는 컬러.




by 소운 | 2009/02/06 13:33 | 패션 키워드 | 트랙백 | 덧글(2)

13. 스노브 . Snob

[속물] [지위] [재물 숭배자] 라는 뜻이지만 패션에서는 반드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의상으로 자신의 존재를 피력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의 식별에서 우위를 차지하지 않으면 안된다.
snob는 타인과의 식별을 값비싼 의상을 입음으로 해서 나타내려고 한다.
일종의 자기 위안이며 과시다.

일찌기 85, 86년 FW시즌에 유행한 바 있는 바로크, 로코코등 중세풍 스타일은 이 스노브의 요소를 잘 나타내준 패션이였다.
엘레강스와 댄디즘의 종경, 지성과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 이런것들은 인생을 보다 아름답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수 조건이다.

snob는 도시적인 세련된 취미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다.
고도로 세련된 도시적인 아름다움,이것이 바로 snob다.
수입의 대부분 (이렇게 말하면 좀 지나치겠지만) 을 자신을 치장하는 의상에 지불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자신의 미모를 가꾸며 의상은 물론 장신구나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일류품만을 고집하는 사람, 그런 그룹이 전형적인 스노보들이다.
어떻게 보면 사치와 향락만을 추구하는듯하나, 결코 주관이 결여되어 있지는 않다.
그들이 항상 목표로 하는 것은 완벽한 엘레강스 뿐이다.

- 엘레강스와 댄디즘의 동경에서 스노브는 싹튼다.
- 도시적인 세련미를 추구하기 위해 일류품을 고집하고, 최상의 멋을 위해 돈을 지불하는 사람.


by 소운 | 2009/02/04 14:30 | 패션 키워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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