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 고맙다. 고맙다. 참말로, 고맙다..

<아직 보지 못하신 분들은 스포 가능성이 있으니, 영화를 보시고 다시 오시기 바랍니다 ^^;>

'워낭소리'는 1월 15일에 개봉했으나, 독립영화에 다큐멘터리라는 이유로 역시 7개관 정도밖에 상영을 하지 못했다.
평소 독립영화, 단편영화, 인디영화를 상영하는 씨네큐브, 하이퍼텍 나다, 스폰지 하우스 등의 7곳에서 이 영화는 시작된다.
보통 이렇게 개봉되는 영화들은 재미와 상관없이 관객들의 무관심에 영화가 묻혀버리는게 현실이다..
국내에서도 많은 인디영화가 쏟아져 나오지만 좋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의 관심 너머로 사라지는 영화가 매년 수 십편이다.




가끔 대박이 터지기도 하는데 작년에 글렌 한사드와 마케타 잉글로바가 주연을 맡은 아일랜드 인디영화 '원스'가 입소문에 입소문을 타 국내관객 2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인디영화 최다 관객수를 갱신했다!
'원스'는 선댄스영화제 관객상은 물론 OST 판매 부문 1위를 갱신하며 인디영화의 새 역사를 썼다!
입소문덕에 늦게나마 '원스'를 본 사람들은 너,나,누구할 것 없이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글렌 한사드의 감미롭고 폭발적인 목소리는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워낭소리'는 또 다른 한국 인디영화의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7개의 스크린으로 시작해 "이 영화 끝내주는데 왜 이렇게 개봉관이 적냐" 라는 관객들의 힘을 등에 업고 현재는 전국 30여개의 개봉관과 전국 10만관객 돌파.
부산국제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상 수상.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수상.
한국 최초로 선댄스 영화제 출품.
아쉽게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워낭소리를 지켜본 외국인 관객들마저 눈물을 흘렸다고 하니 한국의 '워낭소리'가 전세계에 울려 퍼진 것이다~!!


'워낭소리'란 소의 턱 아래에 달아놓은 딸랑이는 맑은 방울소리를 의미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80세의 할아버지, 77세의 할머니 그리고 이들 곁에서 40년을 함께한 소.
다큐멘터리 형식이라곤 하지만 나레이션같은 이해의 도움을 주는 장치는 없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와의 대화, 음악, 딸랑거리는 워낭소리가 전부이다.
그렇기에 영화를 이해하려면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소를 유심히 보고 있어야한다^^;;


영화의 줄거리는 80세 할아버지와 30년을 함께해 온 40세 소의 이야기다.
귀가 잘 안들리는 할아버지지만 희미한 워낭소리는 귀신같이 들으며,
왼쪽 다리가 성치 않은 할아버지는 매일같이 소와 함께 논에 나가 일을 한다.
소는 할아버지의 밭을 일구는 일꾼이자 타고 다니는 자가용이고 또한 40년지기 친구이다^^


할머니가 아플 땐 약도 안 사주면서 소가 아프다고 하면 몸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달려가는 할아버지^^;
소에게 풀을 주기 위해 남들 다 사용하는 농약도 치지 않고, 동네사람들은 모두 기계로 밭일을 할 때에도 할아버지는 항상 소와 함께 한다.


할머니는 저놈의 소 때문에 아픈 할아버지가 매일 일을 나간다며 장터에 내다 팔고오라고 매일 구박하고, 할아버지 잘못 만나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신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신다ㅎ
"내 영감 잘못 맨나가지고 이래 고생이라"
"웃어"
"팔아"
그 애교 많고 긍정적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우신지 보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허나 수의사가 소의 수명은 보통 15년인데 40세를 산 건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라는,
앞으로 1년을 넘기지 못 할거라는 소리에 할아버지의 대사.
"안그래"


할아버지도 소가 죽을지 알면서도 40년을 함께 했기에..
이 소와 함께였기에 불편한 다리에도 9남매를 키워 시집, 장가를 다 보낼 수 있었기에..
할아버지한테는 이미 가족과도 같은 소의 죽음을 가슴으로 받아들이긴 힘드셨을 장면이다..ㅠ_ㅠ
이 소가 아들보다 더 낫다는 동네 어른들의 말에 박장대소했지만,
항상 할아버지 곁을 지키는 소를 보니 자식들보다 낫다는 말이 틀린 말만은 아니란 생각을 해 본다...


아픈데 매일 나가 일하는 할아버지를 보고 할머니와 자식들의 만류로 결국 팔기로 결정한 소.
매일 나가는 외출인데도 뭔가 알고 있었던 듯 평소 잘 먹던 밥도 먹지 않고, 외양간을 나서기도 싫어하는 소.
기어이 소의 큰 눈망울에선 눈물이 흐른다..ㅠ_ㅠ
외출후에도 헤어짐의 기운을 느끼는 소는 우시장으로 가는 도중 몇 번이나 멈춰서고...


늙은소라며 터무니없이 싼 가격을 제시하는 사람들에게
"500만원, 아니면 안 팔아, 이 소가 얼마나 좋은 소인데. 자동차가 오면 알아서 피해가"
라며 못 팔고 돌아온다.
말은 못하지만 소도 알고 있었을거다.
할아버지가 돈을 더 받기 위해 그랬던 건 아니라는 걸...


그렇게 78분의 짧은 영화의 중반, 둘의 동고동락은 다시 시작된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나이가 많고 적고, 남자와 여자를 떠나 공감하며 많은 눈물을 흘린다는 것.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동안에도 많은 사람들은 일어서지 않고 눈시울을 붉히신 채 앉아있었다.


이처럼 단순한 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은 이 영화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할아버지와 소가 40년을 함께 한 동안 서로 닮아가듯이..
영화 속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예전 자신을 키워주신 아버지, 어머니와 닮은 모습이어서...
또는 명절 때만 찾는 9남매는 함께 있는 소보다 못한 우리들의 모습이라 후회가 되서...
그런 이유때문에 눈물을 흘렸는지도 모른다...


이제는 곁에 있는 것만으로 서로를 느낄 수 있는 존재.
어쩌면 자식들보다 더 나을지도 모르는 40년지기 친구.
'사람은 가끔 마음을 주지만, 소는 언제나 전부를 바친다'


'워낭소리'는 2009년 2월 8일 누적관객 23만명으로 '원스'의 22만명을 뛰어넘었다.
또한 '원스'가 3달 만에 22만명이었다면, '워낭소리'는 단 4주만의 쾌거이다~!!
이는 국내에서 개봉했던 역대 독립영화 최고흥행기록이다.
'워낭소리'의 흥행돌풍이 무서운 것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것이다~~


이 영화는 평론가들이 말하는 좋은 영화의 기준에 못 미칠지도 모른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대사가 화면과 맞지 않는다" "워낭소리가 쓸데없이 많이 나온다" 등의 평론가들의 낮은 평점과 불만은 한 귀로 흘려버려도 전혀 상관없는~
대한민국 모든 관객이 봤으면 하는 영화^^

by 소운 | 2009/02/22 00:02 | 내맘대로 리뷰 | 트랙백 | 덧글(0)

나이에 맞게 옷입기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고? 옷차림은 그 사람의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시간과 장소, 상황에 따라 옷차림이 달라지듯이 30대,40대, 50대에 따라 스타일도 바뀌어야 한다.
나이에 맞으면서 스타일은 신선해 보이는 새로운 패션 공식 8가지.


Rule 01. 옷은 젊게, 액세서리는 고급스럽게 연출한다
깔끔하고 단순하고 섹시한 것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벌룬 소매나 셔링 등 유행하는 요소가 들어간 옷일수록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소화하는게 포인트.
액세서리는 고급스러울 것.
화려한 샹들리에 귀고리보다는 심플한 주얼리로 악센트를 주는 것이 이상적이다. 
구두나 가방도 나이에 맞게 업그레이드하자.

Rule 02. T.P.O에 맞는 옷차림을 연출한다
옷 입기란 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사적이든지 공적이든지 T.P.O(time, place, occasion), 즉 시간과 장소, 상황에따라 옷을 가려 입을 줄 알아야 한다.
자리에 맞는 옷차림이 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보수적으로 입는 게 안전하다.
그레이, 블랙 등 모노톤은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컬러.
블랙 테일러드 롱 코트, 화이트 셔츠, 블랙 버뮤다팬츠 같은 단정한 아이템을 택하면 포멀한 자리든, 캐주얼한자리든 무난하게 어울린다.


Rule 03. 미니스커트를 입고 싶다면 고급스러운 소재를 택하자
젊게 입는다고 엉덩이만 겨우 가리는 데님 미니스커트를 입는다면 나이 값 못 한다는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나이 들었다고 미니스커트를 입지 말란법은 없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인기 외화 드라마 [앨리맥빌]의 주인공 앨리는 30대에도 포멀한 느낌의 미니스커트만 입었는데오히려 당당하고 섹시해 보였다.
면이나 데님보다는 울이나 트위드처럼 고급스러운 소재를 택하고, 길이는 허벅지 중간 정도까지 오는 것이 적당하다.


Rule 04. 레깅스는 심플하고 단정하게 연출한다
여자들은 좋아하지만 남자들이 싫어하는 것이 바로 레깅스다.
‘내복’처럼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
레깅스는 잘 입으면 패셔너블해 보이지만 잘못입으면 쫄쫄이 내복처럼 보이기 쉽다.
30대 이상의 여자가 레깅스를 입는다고 나쁠 것은 없다.
20대처럼 주렁주렁 레이어드해 유행만 따르지말고 심플한 옷과 함께 단정하게 연출하자. 


Rule 05. 후드 티셔츠는 울이나 캐시미어 소재를 택할 것
활동적이고 편하다는 이유로 후드 티셔츠를 즐겨 입었다면 나이가 들어서는 소재를 달리하는 것이 좋다.
울이나 캐시미어로 만든 니트 후드 티셔츠는캐주얼하지만 단정하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상의를 캐주얼한 아이템을 택했다면 하의는 점잖게 연출할 것.
그레이톤의 모직 팬츠는 후드 티셔츠의캐주얼함을 단정하게 정리해준다.



Rule 06. 우아하게 드러내자, 백-리스(back-less)
노출에도 공식이 있다.
가슴이 푹 파인 스타일이나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과감하게 파인 옷은 그야말로 꼴불견.
나이 들어 가장 피해야 할 게과도한 노출이다.
우아하게 드러내고 싶다면 등 부분을 드러내는 백-리스 스타일을 택할 것.
앞은 우아하게 가리고 뒤만 노출하는 스타일이 고급스럽다.
등 쪽에 파임이 살짝 있는 블라우스나 버튼업 스타일의 원피스를 살짝 풀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게 좋다. 


Rule 07. 청바지는 클래식한 아이템과 매치한다
나이와 상관없는 영원한 스테디 아이템, 청바지.
화려한 프린트 블라우스나 스타일리시한 티셔츠를 매치한다면 멋쟁이로 보일 수는 있어도 우아해보이지는 않는다.
트위드 재킷, 스카프 등 클래식한 아이템을 매치해보자.
청바지의 경쾌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컬러는 톤온톤 계열로 정리하고 앵클부츠, 클러치백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더해 스타일을 완성할 것.


Rule 08. 나이대별 패션 포인트, 스타일 아이콘에서 찾아라
30's | 30대가 되면 캐주얼을 입더라도 20대와는 달리 성숙한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자신 있고 당당하게 보일 수 있도록 자신만의 개성을드러내되 단정한 느낌을 잃지 말아야 한다.
시크한 보헤미안 스타일을 연출하는 최강희, 걸리시하지만 우아한 이미지를 잃지 않는 이혜영 등 스타일아이콘에서 해답을 찾아보자. 
 
50's | 절제의 미가 필요한 시기.
디자인보다는 색상에 신경 써야 세련되어 보인다.
원 포인트 아이템을 이용한조화의 묘미를 살릴 것.
모노톤 옷일수록 강렬한 컬러와 디자인의 액세서리, 보석 장식 브로치 등과 매치해 장미희의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by 소운 | 2009/02/16 23:53 | 트랙백 | 덧글(0)

16. 슈어 . Sure

Sure는 확실하다는 의미의 형용사로써 불확실성이 동반되는 새로운 시도를 지향하고 오직 확실한 이미지만을 어필시키는 패션을 가리키는 말이다.
디자인에서 보면 지나치게 대담하거나 전위적인 것은 피한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소극적인 것만을 주장하지는 않는다.
이 패션이 내세우는 감각은 소수의 취향을 대변하지 않고 다수의 취향을 대변한다.
예를 들면 클래식이나 베이직처럼 확실한 감각이 그것이며 대체로 거부감을 주지 않는 안정감이 중요시 된다.
감각뿐 아니라 옷의 구성이나 품질관리에서도 별질되지 않는다는 확고한 믿음의 수반이 우선한다.
누구나 안심하고 입을 수 있는 본격파의 디자인 감각을 내세우는 경우에 그 테마다 되는 것이 바로 Sure이다.

- 모험적인 시도를 배제하고 확실한 가치와 안정감을 추구하는 패션테마.

by 소운 | 2009/02/15 22:02 | 패션 키워드 | 트랙백 | 덧글(0)

알코인 뉴스 기사

꽃보다 스타일! 스타일 좋은 남성들의 즐겨찾기 ‘Rcoin(알코인)’


디자인과 퀼리티에서 국내 최고 남성의류 업체라 전평이 나 있는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 패션 등과 호흡했던 13년차의 베테랑 의류판매 컨설턴트가 설립한 남성의류 쇼핑몰 알코인(대표 김유정)이 복제할 수 없는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스타일리쉬한 패셔니스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남성의류 쇼핑몰 Rcoin(알코인)은 간지스타일, 빈티지 스타일,  니뽄스타일,  일본스타일,  유로스타일,  댄디스타일,  옴므스타일 등에 입각한  다양한 점퍼와 재킷, 팬츠, 후드티 등을 선보이고 있다.

Rcoin(알코인)의 김유정 대표는 “대한민국의 남성들이 패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컨설팅 하겠다는 이념 하에 온라인 쇼핑몰을 설립하게 되었다.”면서 “중저가의 상품으로도 얼마든지 자신에게 맞는 세련된 스타일로 자신의 퀼리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현재 우리 업체의 목표이자 앞으로 나갈 지향점이다.”라고 밝혔다.

알코인(www.rcoin.co.kr)이라는 상호명은 Rainbow coin의 약자로, 여러 컬러와 스타일을 저렴한 금액으로 자신을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김 대표는 또 “명품을 둘러도 가짜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5천 원 주고 산 셔츠도 일류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세상에 한 벌뿐인 옷처럼 소화하는 사람이 있다.”면서 “비싼 옷의 값어치를 떨어뜨리고, 싼 옷을 명품처럼 빛나보기에 하는 것은 옷을 입는 사람의 스타일링에 달려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김 대표는 패션에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소화할 수 있는 최상의 스타일 매칭에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자신 없는 부분은 위장하고, 자신 있는 부분은 강조하고, 전체적인 실루엣은 조화를 이루어지도록 선택하여 연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그 핵심이 바로 Rcoin(알코인)에 있는 것이다.

Rcoin(알코인)은 ‘패션무능력자도 Rcoin(알코인) 패밀리 일주일이면, 반 패셔니스타’라는 각오로 쇼핑몰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이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Rcoin(알코인)은 또 인터넷 구매의 단점으로 지목되는 요소들을 보완하기 위해 다각도로 연구, 노력해 나가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은 아무래도 직접 만져보고 입어보지 못하고 구매를 해야한다라는 어려움과 불편함이 있다. 이에 우리는 이를 조금이나마 개선하고자 제작상품을 직접 피팅하여 실루엣을 디테일하게 분석한 다음, 어필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모델이미지 보다는 흔히 보고 정확한 신체사이즈를 제공하는 마네킹이미지로써 보다 정확한 실루엣을 추론하고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려 노력하고 있다.”

Rcoin(알코인)은 향후 크리에이티브적인 행사를 진행하여 고객들이 디자인한 옷을 직접 착용할 수 있고 ,판매까지 이루어지도록 서비스하여 고객과 쇼핑몰의 운영진과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진행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이 따분해 하는 쇼핑을 보다 즐겁고 신나는 일로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노력 중인 Rcoin(알코인)의 그 특별한 스타일 아이덴티티가 더 많은 남성들의 마음 안에 들어서길 기대해 본다.

 



출처 : 알코인
2009-02-13 10:00
본 보도자료는 한국재경신문의 편집방향과 다를수 있으며,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출처 : 한국재경신문 : http://www.jknews.co.kr/bodo/view.php?id=bodo4422

by 소운 | 2009/02/14 11:52 | 내맘대로 리뷰 | 트랙백 | 덧글(0)

15. 노블 . Noble

노블이 뜻하는 의미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된다.
계급, 출생, 지위를 가리킬 때와 사상, 성격을 가리키는 따위가 그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노블은 후자를 지칭한 것으로 [고상한] [숭고한] [고결한] 으로 해석된다.
즉 그와 같은 인상이 두드러지는 패션을 가리켜 노블한 패션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패션을 통해 나타나는 고상함은 어디에서 연유하는가?
엘레강스가 컨설버티브로 기울때 생긴다.
알기 쉽게 말하면 보수적인 우아함에서 나온다는 말이다.
패션을 수용하는 감도별 분류에서 볼때 가장 보수적인 계층에 속하는 컨설버티브 취향인 사람들의 안목에서 선택된 엘레강스 패션이 노블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노블한 패션이 풍기는 특징중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일상적인 옷차림에서도 어딘지 모르게 예복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바로 그런 요소 때문에 컨설버티브 하다는 평가를 받는 것이지만,,,

-보수적인 우아함.

by 소운 | 2009/02/08 14:24 | 패션 키워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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